건강칼럼

평소에는 괜찮다가 갑자기! 통증이 나타나는 어깨 질환

모두탑365정형외과의원 성신여대입구역점
평소에는 괜찮다가 갑자기! 통증이 나타나는 어깨 질환

어깨 관절은 360도로 회전이

가능한 관절이며 넓은

운동 범위를 가지고 있기에

부상의 위험도 큰 신체 부위 중

하나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어깨의 통증을 호소하며

내원하는 분들의 경우는

갑자기 어깨에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한 검사에 따르면

석회성건염으로 진료를 받은 분들이

5년 전에 비하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회성건염은 팔을 올리거나

회전하는 등 어깨 관절의

움직임을 담당하고 있는

회전근개 힘줄에 칼슘이

침착되면서 돌처럼 단단한

석회 덩어리가 형성되는

질환입니다.

이렇게 쌓인 석회가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바로

어깨 석회성건염입니다.

아직까지 이 질환이

왜 나타나는지의 이유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무리하게 어깨를 사용하거나,

외상,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석회성건염은 골절에 맞먹는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에는 통증이 덜한데,

밤만 되면 통증이 심해지고

팔이 쿡쿡 쑤시거나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가끔은 통증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를 반복하고 팔을

올리기도 힘들어집니다.

이런 현상들 때문에 어깨가

빠진 적으로 착각하고 내원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입니다.

석회성건염의 경우에는

어깨에 침착된 석회를

제거하는 것이 통증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어깨 주변 조직에 손상이 없고

단순히 석회 침착에 의한

문제인 경우에는 비수술 방법인

체외충격파, 보존적인 방법 등으로

회복을 기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

성신여대정형외과에서는

체외충격파를 통해

석회성건염의 개선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체외충격파는

석회가 생긴 부위에 강한

충격파 에너지를 전달하여

석회를 분쇄하는 것으로

1000~1500회의 충격파로

석회를 제거하고 혈관과

그 주위 조직을 활성화시켜

빠른 회복을 유도합니다.

덕분에 통증은 감소되고

충격파의 자극으로

미세 혈관들이 생겨나 대식 세포의

작용을 돕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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