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성신여대통증의학과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은?

모두탑365정형외과의원 성신여대입구역점
성신여대통증의학과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은?

안녕하세요. 성신여대통증의학과

삼성본정형외과의원입니다.

평소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집에서 식사나 청소 빨래 등

어느 하나 손과 손목을

사용하지 않는 일이 없습니다.

이처럼 손목을 많이 사용하면

발생하는 질환이

손목터널증후군입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현대인의

질환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신경질환입니다.

손목은 팔과 손목을 이어주는

신경과 혈관 등의 구조물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여기 있는 신경이 압박되어 생기는

질환이 손목터널증후군입니다.

손목을 이루는 뼈와 인대들에

의하여 형성되어 있는 작은 통로를

수근관이라고 하는데, 이 통로가

좁아지거나 내부 압력이

증가하게 되면 정중신경 손상되어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손목터널증후군 1000명당

50명 정도가 발생하는 꽤 흔한

질환이며, 컴퓨터 작업, 집안일,

식당일 등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에서는 1000명당 150명

200명까지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이 50대 여성에게도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설거지

청소 빨래 등의 집안일로

오랜기간 손목 관절을 반복적으로

과사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최근에는 PC,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늘고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20대를

비롯해 10대에서도 겪을 수 있는

흔한 질환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손목이 저린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질환이

손목터널증후군은 아닙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통증, 저림,

감각이상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주로 엄지 검지 중지 저림이나

무감각을 많이 느끼시는데,

병뚜껑을 따기 힘들다거나

정교한 손동작이 어려워지는 등

보통 일상생활 중에 발견이 되고

낮보다 밤에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먼저

판넬검사입니다.

양 손의 손가락이 아래를

향하게 한 뒤 양 손등이 마주볼 수

있도록 위치시키고 그 상태에서

약 1분간 양 손등을 서로

밀어내면서 그 자세를 유지하고

난 뒤에 손이나 손목에 저림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주먹을 쥔 상태에서 손목의

힘줄 부분을 반대쪽 손으로

강하게 눌러 손이나 손목에 저림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티넬검사도 있습니다.

성신여대통증의학과

삼성본정형외과의원의

손목터널증후군 치료방법은

체외충격파 치료를 진행합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신생 혈관 생성과

조직 재생 유도 등의 효과로 인해

국가대표를 비롯한 많은

운동선수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침습적 흉터나 부작용 거의 없이

짧은 시간에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삼성본에서는

안전성과 효과가 뛰어난

고급사양의 충격파 장비를 통해

근본적인 통증 치료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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